소개 및 연혁

◎ 학과연혁

본과는 1977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 과정에 국민윤리 전공을 설치함으로써 그 역사를 시작하였으며, 당시에는 사범대학에 속하지 않는 협동 과정으로서 철학과, 정치학과, 사회학과, 경제학과, 교육학과 등 5개 학과의 공동 협력으로 교과 과정과 입학 시험 등이 운영되었고 야간에 강의가 실시되었습니다.

 

1981년 2월 28일 대통령 제 10223호에 의해 사범대학 내에 국민윤리교육과가 신설되어 학부 신입생들을 받아들이기 시작하였으며, 1981년에는 국민윤리교육과 박사 과정이 신설되어 입학생을 받기 시작하였습니다.

◎ 학문적 특성

본과의 학부는 중ㆍ고등학교에 개설된 도덕ㆍ윤리 교과를 지도할 중등 교원 양성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으며, 우리 사회의 각 생활 영역에서 발생하는 윤리적 문제들을 이론적으로 분석하고, 그 해결 방안을 탐구하는 창의적이고, 자율적인 인재를 기르고자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. 본과의 대학원은 학부의 교육 과정을 보다 전문화하여 교과 교육, 윤리, 정치, 통일 관련 분야의 전문가 양성을 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

 

본과는 철학, 윤리학, 전통사상과 전통윤리, 정치학, 사회학, 교육학, 남북한 관계와 통일문제 등 인문ㆍ사회과학의 여러 영역에 대한 학제적 접근(Interdisciplinary approach)을 통해 연구를 수행하는 종합 학문의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.

◎ 진로 및 취업

본과는 역량 있는 중ㆍ고등학교 도덕ㆍ윤리 교사를 배출해 왔으며, 중ㆍ고등학교 도덕ㆍ윤리 교과의 개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. 아울러 대학 교수 및 교육 행정 전문가, 각종 연구소 및 사회 전문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많은 전문 인력을 양성해 오고 있습니다.